언론보도

순수한면·토리든, 손잡고 따뜻한 나눔… 생리대 2,026팩 공동 기부

2026-01-26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과 함께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순수한면 생리대를 각각 2,026팩씩 공동 기부하며 10대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2월 진행된순수한면 실키소프트신제품 출시 기념 협업 행사를 계기로 마련됐다. 깨끗한나라는 토리든과 함께 지난달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토리든 커넥트 성수에서 열린토리든 커넥티브 플리마켓에 참여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으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부드러운 사용감을 경험했다. ‘순수한면 실키소프트는 극세사 섬유와 순면을 블렌딩한 탑시트를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행사 수익금은 순수한면 생리대 기부를 통해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됐으며, 깨끗한나라도 순수한면 생리대 기부로 나눔에 동참했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품 체험을 넘어 기부까지 이어지는 참여로,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토리든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순수한면 신제품을 알리는 동시에 여성 청소년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을 넘어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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