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지로 완성하는 홈스타일링!” 깨끗한나라, 인테리어 조화 강조한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 출시
2026-06-23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가 대나무 원사를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생필품 하나를 고르더라도 자신의 취향과 심리적 만족을 중시하는 ‘나심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집 안 공간의 분위기와 디자인 완성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MZ세대 및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더 뱀(THE BAM)’은 대나무(Bamboo)에서 착안한 네이밍으로,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 원사 특유의 부드러움과 탄탄한 질감을 구현했으며, 일반 화장지 대비 먼지 날림을 줄였다. 3겹 마이크로 엠보싱을 적용해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무표백 원단을 적용해 원료 본연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으며, 사용감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했다.
또한 10롤 모두 개별 포장해 사용 직전까지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핸들이 달린 박스 패키지를 적용해 별도의 포장 없이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는 공간의 미관을 고려한 개별 패키지 디자인이다. 대나무를 형상화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개별 포장지에 적용해,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오브제’ 역할을 하도록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더 뱀은 화장지 본연의 기능은 물론,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고객의 인테리어 관여도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생활필수품을 공간의 분위기와 취향을 반영하는 오브제로 재해석하고, 향후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브랜드 자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제품 ‘더 뱀’은 깨끗한나라 자사몰 ‘깨끗한나라몰’, 깨끗한나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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