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하는 히어로 댕댕이” 깨끗한나라 포포몽, ‘러브 링커’ 캠페인으로 반려견 헌혈 알린다
2026-07-02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헌혈견 인식 개선 캠페인 ‘러브 링커(Love Linker)’를 지속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러브 링커’ 캠페인 2분기 주인공으로 헌혈견 ‘호동이’를 선정하고,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스토리 콘텐츠를 선보인다.
포포몽은 지난 3월부터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함께 ‘러브 링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반려동물 수혈 수요 증가에 따라 헌혈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분기마다 헌혈견을 선정해 헌혈 활동을 알리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러브 링커’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누군가에게 ‘내일’이라는 시간을 선물하는 생명의 연결고리(Linker)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포몽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헌혈견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스토리 기반 CSR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 헌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2분기 주인공은 5세 래브라도리트리버 ‘호동이’다. 사람과 강아지 모두에게 친화적인 성격을 가진 호동이는 헌혈을 통해 다른 반려동물의 생명을 잇는 특별한 역할을 하게 됐다.
호동이의 보호자는 헌혈 이후 “호동이 덕분에 생명을 구한 아이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 이후 펫 관련 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며 헌혈견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동이 보호자는 “내 아이의 시간이 다른 아이의 시간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보호자로서 감사한 일”이라며 “많은 보호자들이 반려견 헌혈에 대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포몽은 앞으로도 분기별 헌혈견을 선정해 보호자 인터뷰와 스토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포포몽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포포몽 관계자는 “호동이처럼 평범한 반려견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이어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포몽은 러브 링커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존 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포몽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헌혈견 대상 물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 펫페어 공동 참여 등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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