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첫 월경부터 올바른 위생습관까지” 깨끗한나라, 여성 청소년 대상 체험형 위생교육…건강한 성장 지원

2026-08-19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국제 청소년의 날(8 12)을 맞아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는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5~6학년, 중학생 등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첫 월경을 앞둔 여학생이 신체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리대 사용법부터 일상 위생관리까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기초 위생습관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얼라이언스 및 행복한학교재단과 연계한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의 일환이다. 깨끗한나라는 올 5월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뒤, 여성용품 사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였다.

 

깨끗한나라는 생리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생산하며 여성용품 분야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모두의 생리대(공공생리대)’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월경과 여성 위생용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위생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월경과 신체 변화 이해 ▲여성 위생용품 종류와 역할 ▲생리대 구조 및 올바른 위생습관 ▲OX 퀴즈 ▲위생습관 실천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올바른 위생습관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월경과 위생관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사업 경험을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결해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에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어린이 안전일기장’,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등을 운영하며 생활 속 안전과 위생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여성용품 사업 연계 위생교육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깨끗한나라는 앞으로도 여성용품 및 위생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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